브랜드스토리

코코/콩지 이야기

우리아이 첫 번째 인형 "코코"


2004년 아기 인형으로 태어난 코코는
따뜻한 감성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어 왔습니다.

아이는 코코와 인형 놀이를 통해 의사 소통, 언어 능력 발달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따듯한 감성을 배우게 됩니다.

실제 아기같은 코코를 돌봐주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어울리며
원만한 인간관계에 도움을 주는 감성지수와 사회성 지수도 높일수 있습니다.

안전한 소재와 믿을 수 있는 품질로 국내외 안전 검사를 통과한 코코로
우리 아이에게 사랑이 가득한 감성을 선물해주세요.




창의력이 쑥쑥! 역할놀이 감성완구
내 친구, "콩지"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미래의 꿈을 가집니다.
아이들의 꿈은 무궁무진하기에 시시때때로 변화합니다.

아기를 돌보는 엄마가 되어보고,
싱크대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도 되어보고,
물건을 사고 팔고 마트놀이도 해보고...

누군가를 흉내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양한 역할놀이를 통해 올바른 사회성을 학습합니다.
아이가 직접 엄마가 되어 콩지에게 우유도 먹여주고 포대기로 업어주며,
엄마의 사랑과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감성을 배우게 됩니다.